경자청은 대중형 골프장 전환을 위해 지난 3월 19일 경상남도·창원시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웅동1지구 체육시설 사업계획 변경을 승인하고, 3월 31일에는 골프장 인수·인계 및 체육시설업 등록을 완료하는 등 행정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했다.
이번 대중형 골프장 승인을 통해 경남개발공사는 본격적인 운영 체제에 돌입하게 됐다.
진해신항CC는 경남 및 부산권에서 1시간 이내 접근이 가능한 골프장으로, 이번 대중형 골프장 전환을 통해 기존보다 더욱 많은 도민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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