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테크노파크 바이오헬스센터는 2005년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 설립 이래 20여 년간 부산·경남 권역의 고령친화산업 전주기 지원을 담당해온 국내 유일의 이중 단지 기반 Age-Tech 종합지원기관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부산테크노파크는 ▲고령친화우수제품 심사 연계 사용성평가(15건 이상) ▲TRL 단계별 맞춤형 컨설팅(5건) 및 리빙랩 실증 지원(2건) ▲Age-Tech 특화 사용성평가 가이드라인 개발·보급(1건) ▲부산 전역 9개소 전시·체험공간 운영 및 성과교류회 개최 ▲사용성평가 운영 시스템 디지털화(태블릿·클라우드 기반) 등을 추진한다.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 사업은 20여 년간 축적된 고령친화산업 지원 역량을 Age-Tech 중심으로 고도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부산이 전국을 선도하는 고령친화 실증·사용성평가 거점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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