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아쿠아리움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던 아기 백사자 '보문이'가 이달 초 짧은 생을 마감했다.
남아프리카 팀바바티 지역 특유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백사자 보문이는 지난해 8월 28일 부모 '레오'와 '레미' 사이에서 암컷으로 태어났다.
아쿠아리움 측은 체중이 늘어나는 과정에서 연약한 관절이 하중을 버티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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