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베트남·인도 6일 일정 마무리…원전·항만·핵심광물 협력 성과 안고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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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베트남·인도 6일 일정 마무리…원전·항만·핵심광물 협력 성과 안고 귀국

양국은 장관급 '산업협력위원회'라는 새로운 경제 플랫폼을 출범시키기로 합의했으며, 원자력 발전과 핵심광물 분야 공조 확대에도 뜻을 모았다.

이 대통령은 "인도의 경제 규모를 감안하면 현재 교역량은 충분치 않다"며 두 배 이상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직접 제시했다.

22일 베트남으로 자리를 옮긴 이 대통령은 또 럼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을 만나 정상회담을 진행했고, 이튿날에는 총리와 국회의장까지 차례로 면담해 권력 서열 1·2·3위를 모두 접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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