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우는 24일 광주 진월국제테니스장에서 열린 2026 ATP 광주오픈 챌린저(총상금 10만7천 달러) 5일째 단식 8강전에서 정현에게 2-1(3-6 6-2 6-4)로 승리했다.
이번 대회 유일하게 살아남은 한국 선수인 권순우는 우승하면 랭킹포인트 75점을 받아 300위권으로 올라설 수 있다.
8강에서 정현과 대결할 수 있다는 생각에 대진이 확정됐을 때부터 긴장했다는 권순우는 "경기 전반에 대한 기억이 2세트 정도부터 없다.긴장을 너무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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