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이 진행한 인권 교육에서 정치적 중립을 지키지 않은 발언이 반복됐다는 참석자의 주장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그는 "'내란 극복을 위한 경찰관의 마인드'를 소제목으로 한 강의에서 (강사는) '이재명 대통령이 꿈에 나와 복권을 샀다.', '윤석열과 트럼프는 독재자이며 이름도 발언하기 싫다' 등의 발언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글쓴이가 주장한) 성적인 발언은 전혀 한 적이 없다"며 "왜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지 모르겠다"고 황당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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