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K리그 최초 '경기 후 콘서트' 론칭…첫 주자는 잔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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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리그 최초 '경기 후 콘서트' 론칭…첫 주자는 잔나비

전북 현대가 한국프로축구 K리그 최초로 경기 종료 이후 펼쳐지는 콘서트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더 서드 하프'에 대해서는 "축구 경기의 전반전(1st Half)과 후반전(2nd Half)에 이어지는 또 하나의 45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면서 "경기의 열기를 공연으로 이어가며 경기장의 감동을 완결시키는 전북 현대만의 차별화된 팬 경험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다.

잔나비는 지난해 5월 전북 홈 경기에서 하프타임 공연을 한 인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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