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4일 김민재 차관이 서울 종로구 숭인2동 주민센터를 찾아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주민센터를 찾은 자리에서 선불카드 지급 물량이 충분한지와 카드 디자인에 취약계층 여부가 노출되지 않는지 등을 살폈다.
신청 첫 주에는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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