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개 사업가로부터 사업 지원 청탁과 함께 3천990만원 상당의 바쉐론 손목시계를 수수한 혐의를 받는 김건희 여사가 "로봇개 그런 것은 들어본 적도 없다"고 법정에서 증언했다.
이어진 반대신문에서도 10여차례 진술을 거부하던 김 여사는 서씨 측 변호인이 시계의 대가성을 확인해달라고 추궁하자 결국 입을 열었다.
김 여사는 2022년 9월 8일 서씨로부터 로봇개 사업 지원 청탁과 함께 바쉐론 콘스탄틴 손목시계를 받은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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