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 관세청장, 새 정부 출범 후 첫 회의…RCEP 이행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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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관세청장, 새 정부 출범 후 첫 회의…RCEP 이행 등 논의

관세청은 이명구 관세청장이 지난 23일 서울에서 테라오카 미쓰히로 일본 재무성 관세국장과 '제34차 한·일 관세청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양국에 새 정부가 출범한 이후 처음 열린 관세청장 회의다.

양국의 무역과 교류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관세당국은 주요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미래지향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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