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러시아 성향의 헝가리 오르반 빅토르 총리가 퇴진하면서 우크라이나의 유럽연합(EU) 가입 논의가 속도를 내고 있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AFP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키프로스에서 열린 EU 정상회의에서 우크라이나의 EU 가입 문제가 논의됐다.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은 "EU가 다음 단계의 논의를 준비해야 한다"며 "이는 우크라이나의 유럽 가입을 위한 첫 협상을 공식적으로 개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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