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오세훈 "빗물터널 사업 중단 전임 시장 탓…22년 피해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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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오세훈 "빗물터널 사업 중단 전임 시장 탓…22년 피해 불러"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대심도 빗물배수터널사업과 관련해 "전임 시장 시절 신월동에 하나만 완성을 해놓고 나머지 계획은 다 중단됐다"며 "2010년도에 세웠던 계획이 이뤄지지 않아 2022년 홍수 피해가 났다"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광화문 대심도 빗물배수터널 공사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 점검 현장에서 이같이 말했다.

서울시는 대심도 터널 총 6개소 건설을 목표로 사업을 1단계(강남역·광화문·도림천 일대), 2단계(사당역·한강로·길동 일대)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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