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지난 4월 23일과 24일 양일간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열린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단체전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창원시 선수단은 28개 종목(단체 9, 개인 11, 체험 8)에 총 513명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
특히 축구와 육상 종목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며 종합우승의 기반을 다졌고, 슐런·줄다리기·플라잉디스크·조정(남자) 등 6개 종목에서도 2위 이상의 성적을 거두는 등 전반적으로 고른 성과를 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코리아이글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