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형 담배를 끊고 궐련형 전자담배로 전환할 경우, 연초를 계속 피우는 것보다 허리디스크 발생 위험이 약 11%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연초형 담배를 피우다 궐련형 전자담배로 전환한 집단은 연초를 계속 피운 집단보다 전체 디스크 질환 발생 위험이 약 11%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액상형 전자담배를 매일 사용하는 집단은 비흡연자보다 디스크 발생 위험이 42.4%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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