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오현규(24·베식타스)가 1골 1도움을 기록하는 맹활약으로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는 이유를 증명했다.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축구 통계 사이트 ‘풋몹’에 따르면 오현규는 패스 성공률 95%, 빅찬스 메이킹 1회, 기회 창출 2회, 리커버리 4회, 인터셉트 2회, 지상 볼 경합 성공 100%(6회), 피파울 5회 등으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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