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24일 평양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1심에서 징역 30년이 구형된 것에 대해 "반국가적 범죄에 대한 당연한 응보"라고 주장했다.
김용민 의원도 "법정 최고형인 무기징역을 구형했어야 한다.권력 유지를 위해 전쟁을 책동한 자의 말로를 역사에 남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윤 전 대통령은 북한을 군사적으로 도발해 비상계엄 선포의 목적으로 2024년 10월께 평양에 무인기를 투입하는 작전을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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