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뒤따라가 탕탕탕!…'홈캠' 영상에 며느리 살해 현장 고스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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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뒤따라가 탕탕탕!…'홈캠' 영상에 며느리 살해 현장 고스란히

기사뿐 아니라 살인 전후 현장 영상까지 공개되면서 서늘하면서도 기괴한 살인 행각의 전모가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23일(현지시간) 레포르마와 엘우니베르살 등 현지 언론들이 공개한 영상을 보면 숨진 여성 카롤리나 플로레스(27)가 거실을 거쳐 방으로 걸어가자 거실에 있던 시어머니가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어슬렁거리며 플로레스를 뒤따라갑니다.

당시 고인의 남편은 모친의 도주를 막지 않았으며 사건 발생 하루가 지난 뒤인 16일에야 멕시코시티 검찰청에 신고했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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