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국경과 가까운 파키스탄 북서부에서 보안군과 무장단체 사이에 교전이 벌어져 조직원 22명이 사살되고 어린이 1명이 숨졌다.
24일(현지시간) AFP 통신과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파키스탄 군 당국은 최근 북서부 카이베르 파크툰크와주에서 발생한 충돌로 보안군이 무장단체 조직원 22명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이에 파키스탄은 아프간 탈레반 정권이 국경 인근에서 무장단체의 활동을 묵인하고 있다고 계속 비판했고, 아프간은 이를 부인하면서 지난해 10월과 올해 2∼3월에는 무력 충돌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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