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4일 국내 주요 기업 사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올 1분기 국내총생산(GDP) 개선에 기업들이 큰 기여를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 기업들이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글로벌 초혁신기업으로 도약해 우리 경제에 제2·제3의 반도체 산업이 나타날 수 있도록 혁신에 혁신을 거듭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 부총리는 "일부 기업들이 국민들께서 보시기에 바람직하지 않은 방법으로 수익을 확보하려는 경우가 있다"며 "이제는 시대가 달라져 인공지능(AI) 등 산업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어 세계를 선도하는 1등 제품과 서비스로 우리 경제의 파이 자체를 키워야 하는 때이며 기업들이 과거에도 보여주었던 혁신적인 기업가 정신을 발휘해야 하는 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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