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틱스, 국립중앙과학관 찾은 조달청 앞에서 '누리뷰'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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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틱스, 국립중앙과학관 찾은 조달청 앞에서 '누리뷰' 시연

조달청 관계자가 국립중앙과학관에서 무장애 전시정보 안내 서비스 '누리뷰'를 살펴보고 있다.

멀틱스는 '누리뷰'에 적용된 기술이 단순한 전시 안내를 넘어, 공공 서비스 전반에 적용 가능한 AI 기반 정보 접근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유승수 멀틱스 대표는 "누리뷰는 단순한 정보안내를 넘어, AI 기반으로 정보 접근권을 보장하는 서비스"라며"앞으로 민원, 교육, 문화, 의료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 영역으로 확대·적용해 모든 국민이 차별 없이 디지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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