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수 국민의힘 마포구청장 예비후보가 23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박 후보는 ‘막힘없는 현장행정, 바뀐 마포’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지난 4년간의 성과를 강조하는 한편, 향후 구정 운영 방향과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효도밥상은 하루 평균 3000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으며, 레드로드 조성 이후 외국인 관광객이 67만명에서 985만명으로 증가하는 등 지역 상권 회복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금융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