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박정성 통상차관보가 24일 서울에서 미하우 야로스 폴란드 경제개발기술부 차관과 면담을 통해 한·폴란드 경제협력 강화 및 공급망·첨단산업 분야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폴란드 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해 공급망, 에너지 전환, 첨단산업 등 핵심 분야에서 구체적인 협력 성과를 도출한다는 방침이다.
박정성 산업부 차관보는 "한국과 폴란드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해 왔다"며 "배터리를 비롯한 전략산업 협력을 넘어 공급망 안정 및 첨단기술 분야에서도 실질적인 협력 성과가 지속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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