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카드사 4곳(삼성·신한·KB국민·현대카드)의 올해 1분기 합산 당기순이익이 1년 전보다 200억원 이상 줄었다.
각사별로는 삼성카드(1천563억원)·신한카드(1천154억원)·KB국민카드(1천75억원)·현대카드(647억원) 순서였다.
현대카드가 0.85%로 가장 낮았고 그다음은 삼성카드(0.92%), KB국민카드(1.21%), 신한카드(1.30%) 순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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