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몸 어르신을 위한 생활 밀착형 복지사업에 나섰다.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전날 2026년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홀몸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이불 빨래 서비스’를 추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각 마을을 직접 방문해 이불 세탁이 어려운 홀몸 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겨울 이불을 수거한 뒤 세탁 후 다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