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세종시당 5월 창당… 지선 제3지대 돌풍 일으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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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세종시당 5월 창당… 지선 제3지대 돌풍 일으킬까

개혁신당은 5월 내 창당을 통해 세종 정치권에 깃발을 세우고, 지역구 6석 이상·비례대표 1석 확보를 향한 목표를 세워둔 상태다.

하 후보는 24일 세종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종 광역의원 비례대표 1석이 확대돼, 개혁신당에서 충분히 의석 확보가 가능하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하헌휘 세종시장 후보는 "지방에 지역구를 둔 의원들을 초당적으로 규합하고, 세종시민들의 의견을 하나로 모으며, 수도 이전에 관한 국민투표를 통해 국민의 확실한 의사까지 반영시킨다면, 개헌은 물론 그 후속 조치로서 행정수도특별법까지 일사천리로 완성하는 큰 그림을 그려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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