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청년비례대표 출마예정자인 구문정 예비 후보가 자신과 관련한 지역 청년단체의 갑질 의혹 주장에 대해 반박했다.
구 후보는 24일 입장문을 내고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악의적인 의혹 제기에 대해 법적 대응을 포함한 모든 조치를 검토하겠다"며 "2개의 청년 단체가 주장하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지역 청년들이 모여 꾸려진 광주청년유니온과 광주청년정책네트워크는 지난 21일 구 후보에 대한 갑질 의혹을 제기하는 성명을 내고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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