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르디올라 감독 부임 이후 유독 이 대회에서 강한 면모를 보여온 맨시티는 이번 승리를 통해 4시즌 연속 FA컵 결승 무대를 밟겠다는 각오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두 차례 맞대결에서 맨시티가 1승 1무로 근소한 우위를 점하긴 했으나 매 경기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고 지난 2023년 리그컵에서는 사우샘프턴이 맨시티를 2-0으로 꺾는 이변을 연출하기도 했다.
아스널을 꺾은 사우샘프턴의 저력을 결코 무시할 수 없으나 과르디올라 감독 특유의 철저한 대비와 막강한 화력을 감당하기엔 역부족일 것으로 판단되며 2-0 스코어 맨시티의 무난한 승리와 함께 결승 진출이 점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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