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위 쏟아진 수 만장 종이, 발 벗고 수거한 대학생들…안산시 ‘모범시민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도로 위 쏟아진 수 만장 종이, 발 벗고 수거한 대학생들…안산시 ‘모범시민상’

도로에 수만장 쏟아진 종이를 보고 인근을 지나다 수거 작업을 도운 대학생들이 모범 시민상을 받았다.

안산시는 성안고 사거리 종이 유출 사고 현장에서 자발적으로 수거 활동에 나선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학생 2명에게 ‘모범시민 표창’을 수여했다고 24일 밝혔다.

박종홍 상록구청장은 “긴급한 상황에서도 망설임 없이 힘을 보태준 학생들의 용기 덕분에 더 큰 사고를 막을 수 있었다”며 “이 같은 성숙한 시민의식이 우리 사회를 더욱 안전하고 따뜻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