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채 기자┃한국프로축구연맹이 강원FC 강투지에 대해 사후 징계를 내렸다.
연맹은 지난 23일 제2차 상벌위원회를 열고, 강투지에게 2경기 출장정지 처분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후반 31분경 강투지는 상대 선수와의 경합 과정에서 태클을 시도하다 축구화 스터드로 상대 발목을 가격하는 상황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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