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빈 기자┃전라남도 나주시 더불어민주당 윤병태 나주시장 예비후보는 23일 빛가람 꿈자람센터에서 나주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정서경) 초청으로 예비 산모들과 정책 간담회를 갖고 출산과 육아 전반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특히 24개월~36개월 영유아 발달 조기 검사 지원을 공약에 반영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졌다.
윤병태 예비후보는 “어르신 치매 질환과 더불어 영유아 발달 지연과 정신건강 문제는 조기 발견을 통해 증상이 악화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성장 단계별 검사와 전문 상담을 포함한 체계적인 관리 지원을 민선 9기 공약에 즉각 반영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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