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아빠' 박수홍 "몸은 힘들지만"…어렵게 얻은 딸 '가정보육' 선택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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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아빠' 박수홍 "몸은 힘들지만"…어렵게 얻은 딸 '가정보육' 선택한 이유

방송인 박수홍이 딸을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24일 박수홍은 개인 채널에 "20년 정도 늦게 만난 딸, 하루하루가 아쉽고 소중한 아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18개월 된 딸을 어린이집이 아닌 가정보육 중인 일상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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