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식 "서울교육감 진보 단일화, 서울교육 새 100년 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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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식 "서울교육감 진보 단일화, 서울교육 새 100년 출발점"

오는 6월 치러지는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서 진보 진영 단일 후보로 선출된 정근식 예비후보는 24일 수락 연설에서 "제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교실에 진정한 희망의 봄을 피워내고자 하는 많은 분의 염원이 결집한 결과"라고 밝혔다.

정 후보는 이날 서울시 교육감 진보 진영 단일화 기구인 2026 서울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추진위원회(추진위)'와 연 기자회견에서 "우리 학생들의 미래를 지켜달라는 시민들의 간절한 요구를 본선 승리로 이어, 안정적으로 서울 교육을 이끌어가야 할 책무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정 후보는 지난 22∼23일 진행된 시민참여단 투표에서 강민정, 강신만, 김현철, 이을재, 한만중 후보를 제치고 과반 득표에 성공해 진보 진영 단일 후보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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