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여권 발급 수수료 대폭 인하…여권 보유율 확대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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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여권 발급 수수료 대폭 인하…여권 보유율 확대 시도

일본이 자국 여권 발급 수수료를 7월부터 인하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24일 보도했다.

이날 일본 참의원(상원) 본회의에서 여권 발급 수수료 인하 내용의 여권법 개정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이로써 오는 7월부터 18세 이상 성인이 유효기간 10년짜리 복수 여권을 온라인으로 신청할 경우 수수료는 기존 1만5천900엔(약 14만7천원)에서 44% 인하된 8천900엔(약 8만2천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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