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 렌털(대여) 계약 후 물품 지급 없이 대금 7억원을 가로챈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2023년 9월부터 2024년 8월까지 피해자 27명과 가전제품 렌털 계약을 맺은 뒤 대금 7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정상적인 사업이라며 혐의를 부인했으나 조사 결과 물품을 지급할 능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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