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월세 카드결제 플랫폼 ‘한달페이’를 운영하는 오투오커머스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사업자 회원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
사업자 인증을 마친 회원에게는 기존보다 낮은 2.9%의 우대 수수료율을 적용해 고정비 지출 부담을 최소화했다.
오투오커머스 측은 “소상공인들에게 매달 돌아오는 임대료 납부는 가장 큰 경제적 부담 중 하나”라며 “이번 혜택 확대가 단순한 결제 수단 제공을 넘어 소상공인들의 자금 유동성을 확보하고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 데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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