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시는 내년 하반기 개점을 목표로 왕궁면에 건립을 추진하는 '코스트코 익산점'의 상권 영향 평가를 법정 기준인 반경 3㎞에서 15㎞로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최근 코스트코 관계자와의 간담회에서 이러한 우려를 전달하고 익산 시내와 전통시장까지 상권 영향 평가 대상에 포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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