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인 eVTOL ‘캐리올’ (출처=오토플라이트) .
중국 항공 스타트업 오토플라이트는 자사 2톤 급 무인 eVTOL ‘캐리올(CarryAll)’을 활용해 조종사 없이 신선한 찻잎을 운송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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