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시군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획정위)는 24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특별자치도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기초의원 선거구와 의원 정수 조정이 불가피한 지역을 중심으로 선거구가 개편됐으며 도내 6개 시·군에서 조정이 이뤄졌다.
익산시는 의원 정수가 25명(지역구 22명·비례 3명)으로 유지됐으나 전체 선거구 9개 중 7개가 조정됐고 4개 선거구에서 의원 정수가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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