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소득마을’ 올해 500곳 만든다는데...”무리한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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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소득마을’ 올해 500곳 만든다는데...”무리한 일정”

‘햇빛소득마을 활성화 입법과제’ 토론회…”아직 인프라 미비한 점 고려해야” 정부가 ‘농촌 기본소득’을 표방해 추진 중인 햇빛소득마을(주민이 태양광 발전 수익을 나눠 갖는 곳) 사업이 인프라가 미비한데도 무리한 일정으로 추진되고 있단 지적이 나왔다.

햇빛소득마을에 대표적으로 부족한 인프라에는 태양광으로 생산된 전기를 보낼 계통(송전로)이 꼽힌다.

한석우 농정전환실천네트워크 상임이사는 “햇빛소득사업의 초기 확산에서 부족한 계통이 장벽이 되고 있다”며 “이런 상태에서는 정부의 목표인 햇빛소득마을 2500곳 만들기를 달성하기 어렵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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