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율이 15%라는 미증유의 수치로 추락하며 ‘지도부 책임론’이 불을 뿜는 가운데, 서울시장 후보인 오세훈 현 시장과 장동혁 대표가 거취를 두고 정면충돌했다.
현장 후보들은 “대표가 안 보이는 게 선거를 돕는 것”이라며 사실상 자숙을 요구했으나, 장 대표는 “사퇴는 내 정치가 아니다”라며 완주 의사를 분명히 했다.
◇‘방미 거짓말’ 논란에 폭발한 당내 비판…“식물 지도부 패싱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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