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단톡방에 가짜 있었다…소유 애칭에 발각 "조용히 나가자고" (십이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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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단톡방에 가짜 있었다…소유 애칭에 발각 "조용히 나가자고" (십이층)

가수 소유가 연예인 모임 단톡에 사칭이 있었음을 고백해 충격을 안긴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소유는 곽범, 김지유, pH1, 김원훈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자꾸 저에게 '유야' 이러면서 이야기를 하더라"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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