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고기 수요에 힘입은 육용계 사육은 활기를 띤 반면, 한우와 오리 등 주요 축종은 생산 기반 약화와 질병 여파로 마릿수가 크게 줄었다.
돼지 사육마릿수는 1071만6천 마리로 조사되어 전년 동기 대비 8만 마리(-0.7%) 감소했다.
오리 사육마릿수는 529만4천 마리로 전년 동기 대비 100만1천 마리(-15.9%)나 급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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