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가 남편 전진의 칭찬 방식을 폭로했다.
이날 류이서는 남편 전진과 함께 아시아나 승무원 시절 메이크업 스타일 변화를 재현했다.
남편의 말에 류이서는 "평상시에는 예쁘다는 말을 안 하고 자꾸 카메라가 있을 때만 예쁘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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