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교사에게 세계문화 배운다" 전북교육청, 방학에 특화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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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교사에게 세계문화 배운다" 전북교육청, 방학에 특화수업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원어민으로부터 세계 각국의 문화와 역사를 직접 배우는 글로벌 특화수업 '세계를 교실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원어민 보조교사가 특별활동 시간이나 방학을 이용해 초·중·고교생에게 자기 나라의 전통문화, 생활상, 역사, 지리 등을 가르치는 프로그램이다.

전북교육청은 이들 국가의 보조교사를 모집한 뒤 이르면 7월부터 희망 학교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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