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부겸 대구시장 예비후보 측은 24일 시민 정책 제안 플랫폼인 '희망직통' 웹사이트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희망직통 플랫폼은 김 예비후보가 지난달 30일 출마 선언 당시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한 이후 시민들로부터 받은 문자 메시지를 바탕으로 정식 버전이 아닌 베타버전으로 마련한 것이다.
김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지난 23일까지 김 후보 휴대전화에 모두 7천449건의 문자 메시지가 수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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