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사, 울산 아동·청소년 지원 4억5천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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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울산 아동·청소년 지원 4억5천만원 기부

현대자동차 노사는 24일 울산시청에서 홀트아동복지회·초록우산어린이재단·세이브더칠드런 등에 사회공헌기금 총 4억5천만원을 전달했다.

현대차 울산공장은 2017년부터 10년째 지역 내 미래세대를 돕는 기부 활동을 펼쳤고, 누적 지원 금액은 약 19억원에 달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0세부터 19세까지 미래세대의 성장주기 전체를 지원할 수 있는 기금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지자체, 유관 단체와 협업해 울산 지역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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