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퇴촌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대상 체험형 환경·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친환경 의식 함양에 나섰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의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디지털 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청소년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디지털 역량을 함께 기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