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문화재단은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돕고 지역 간 예술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B·아티스테이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부산 예술인(Busan Artist)'과 '머무름(Stay)'의 합성어인 이 사업은 부산 예술인이 다른 지역에서 창작 활동을 하거나, 반대로 다른 지역·해외 예술인이 부산에 머물며 예술 활동을 할 때 숙박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예술인은 지정 숙소 이용 시 1박 최대 10만원 범위에서, 연간 1인당 최대 30만원(최대 6박)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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