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새로 임관한 군의관이 의대생 현역병 입영 선호와 의정 갈등 여파로 작년의 절반 이하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국방부는 24일 충북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열린 제56기 의무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의무장교(군의관) 총 304명이 임관했다고 밝혔다.
올해 신임 군의관 임관자는 지난해(692명)의 절반 이하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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