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왕과 왕비의 삶을 입체적으로 들여다보는 역사 해설 프로그램이 세계문화유산 동구릉에서 펼쳐진다.
구리시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동구릉 3인 3색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홀수달 '왕의 시대'는 조선을 건국한 태조(건원릉), 임진왜란을 극복한 선조(목릉),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끈 영조(원릉) 등 세 왕의 이야기를 건원릉→목릉→원릉 순으로 약 2시간에 걸쳐 해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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